
<잠들어 있는 순간 마저도 웃고 있던 내 친구>
저는 아이들의 사진을 공개하는 것이 늘 조심스럽습니다.
사진을 공유하는 것은 작가에게 좋은 레퍼런스가 되고, 새로운 고객님들이 저를 선택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소중한 순간이 단순한 홍보 자료로 비쳐질까, 늘 신중하고 미안한 마음이 앞섭니다.
그래서 돌팡스냅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는 레퍼런스가 많지 않습니다.
제가 사진을 올린다면 그것은 홍보 목적보다는 가족들과 제가 함께 느낀 감정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기록에 가깝습니다.
이런 소중한 순간을 허락해주시는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 입니다.
요즘은 인스타그램이 곧 홍보의 창구이고, 팔로워 수가 작가의 유명세를 보여주는 척도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저는 2013년부터 사진을 찍어왔음에도 팔로워 수가 많은 편이 아닙니다.
예전부터 우스갯소리처럼 “유명해지고 싶지는 않아요”라고 말해왔습니다.
이름이 널리 알려지는 것보다, 제가 담아낸 사진이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따뜻한 기억으로 남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명세는 기대를 만들고,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실망으로 바뀌곤 합니다.
유명해서 선택되는 작가가 아니라, 제 사진의 진심을 좋아해 주시는 분들에게 선택받고 싶습니다.
그래서 늘 궁금합니다. 다들 어떻게 저를 알고 찾아와 주시는 걸까.
어떤 사진이, 어떤 감성이 고객님의 마음을 움직였을까.
그 궁금증을 안고 저는 매번 한 분, 한 분을 맞이합니다.
다행히 많은 분들이 소개 해주시기도 하고 첫째 돌잔치에서 이어진 인연이 둘째 돌잔치로 이어지고,
그렇게 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오랫동안 곁에서 기록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이 일을 오래 오래 지키면서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년 여름에서 가을이 되기 직전, 자서전.
<잠들어 있는 순간 마저도 웃고 있던 내 친구>
저는 아이들의 사진을 공개하는 것이 늘 조심스럽습니다.
사진을 공유하는 것은 작가에게 좋은 레퍼런스가 되고, 새로운 고객님들이 저를 선택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소중한 순간이 단순한 홍보 자료로 비쳐질까, 늘 신중하고 미안한 마음이 앞섭니다.
그래서 돌팡스냅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는 레퍼런스가 많지 않습니다.
제가 사진을 올린다면 그것은 홍보 목적보다는 가족들과 제가 함께 느낀 감정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기록에 가깝습니다.
이런 소중한 순간을 허락해주시는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 입니다.
요즘은 인스타그램이 곧 홍보의 창구이고, 팔로워 수가 작가의 유명세를 보여주는 척도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저는 2013년부터 사진을 찍어왔음에도 팔로워 수가 많은 편이 아닙니다.
예전부터 우스갯소리처럼 “유명해지고 싶지는 않아요”라고 말해왔습니다.
이름이 널리 알려지는 것보다, 제가 담아낸 사진이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따뜻한 기억으로 남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명세는 기대를 만들고,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실망으로 바뀌곤 합니다.
유명해서 선택되는 작가가 아니라, 제 사진의 진심을 좋아해 주시는 분들에게 선택받고 싶습니다.
그래서 늘 궁금합니다. 다들 어떻게 저를 알고 찾아와 주시는 걸까.
어떤 사진이, 어떤 감성이 고객님의 마음을 움직였을까.
그 궁금증을 안고 저는 매번 한 분, 한 분을 맞이합니다.
다행히 많은 분들이 소개 해주시기도 하고 첫째 돌잔치에서 이어진 인연이 둘째 돌잔치로 이어지고,
그렇게 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오랫동안 곁에서 기록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이 일을 오래 오래 지키면서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년 여름에서 가을이 되기 직전, 자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