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oment that I want to go back?


오랜시간 스냅사진을 하면서 느꼈던 몇가지 감정이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웃고 있는 순간의 웃음소리가 있다면,

네가 판사봉을 잡던 순간, 우리의 환호소리가 있다면,

그 날의 소리, 햇살, 매순간 바뀌는 날씨의 따스함이 느껴진다면.

영상에는 사진으로 표현할 수 없는 모든 순간이 담겨집니다.

잠시라도 그 순간을 남겨주고 싶어서 영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화려하진 않아도 담백한 모습, 있는 그대로의 시간이 담겨집니다.


Dolpang video graphics are filmed and edited by the Ji Hyun, Lim.

It will open in the second half of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