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드러진 순간보다는, 그 날의 하루를 담고 싶다.

오랜시간이 지나도  기억될 수 있게

우리만 아는 진짜 이야기를,


그 날 온도는 어땠는지, 너의 모습이 어땠는지

네가 울고 웃었던 모든 순간을 너에게 주고싶어.

비컷모음


예쁜 배경은 언제든 찍을 수 있지만

예쁜 미소는 찰 나의 순간입니다.